사용 방법
- 받은 올리고 목록을 붙여 넣습니다. 엑셀에서 「이름」과 「양」 두 열을 함께 복사하면 그대로 읽힙니다.
- 받은 양의 단위를 고릅니다. nmol이면 튜브 라벨에 적힌 값을 그대로 쓰면 되고, μg이면 세 번째 칸에 분자량을 함께 넣어야 합니다.
- 목표 스톡 농도를 확인합니다. 기본값 100 μM은 출처가 표준으로 권하는 값입니다.
- 표에 튜브마다 넣을 버퍼 부피가 나옵니다. 표를 그대로 복사하거나 엑셀로 내려받아 벤치에 가져가세요.
- 아래에서 working 용액도 함께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반응에 넣는 것은 스톡이 아니라 이쪽입니다.
공식 설명 및 주의사항
μM은 「리터당 마이크로몰」이고, 이것을 작은 단위로 바꾸면 그대로 「μL당 피코몰」이 됩니다. 그래서 재현탁 계산에는 따로 외울 상수가 없습니다. 100 μM 스톡이라면 1 μL 안에 100 pmol이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계산식
받은 양이 nmol이면 한 줄, μg이면 분자량으로 nmol을 먼저 구합니다.
- 넣을 버퍼 (μL)
- 받은 양(nmol) × 1000 ÷ 목표 농도(μM)
- μg에서 nmol로
- 받은 양(μg) × 1000 ÷ 분자량(g/mol)
- working 용액
- 필요한 스톡(μL) = working 농도 × 만들 부피 ÷ 스톡 농도
주의사항
- 출처의 예시와 같습니다. 9 nmol을 100 μM으로 만들려면 90 μL를 넣습니다. 즉 nmol에 10을 곱한 만큼의 μL입니다.
- 튜브를 열기 전에 잠깐 원심분리하세요. 말린 올리고는 얇은 막이나 흰 가루로 남는데, 배송 중에 튜브 바닥에서 떨어져 뚜껑을 열 때 날아갈 수 있습니다.
- 잘 녹지 않으면 55 ℃에서 1–5분 데운 뒤 충분히 볼텍싱하라고 출처가 권합니다. 형광물질이나 소수성 변형이 붙은 올리고는 더 오래 걸립니다.
- ⚠️ 이 계산은 프라이머 Tm 도구 안에도 따로 들어 있습니다. 두 곳이 각자 계산하므로 한쪽 식을 고쳐도 다른 쪽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값이 다르게 보이면 먼저 이 점을 의심하세요.
- OD260(A260)은 입력으로 받지 않습니다. OD를 몰수로 바꾸려면 그 올리고의 ε260이 필요한데, 그 값이 적힌 사양서에는 nmol도 이미 인쇄돼 있어 OD로 도는 길이 더 나쁩니다. ε260 표를 실을 만한 1차 출처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처가 표준으로 권하는 농도라서입니다. 만들기 쉽고 이후 희석에도 두루 쓰입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권장이라 바꿔도 되고, 칸에 다른 값을 넣으면 표가 그에 맞춰 다시 계산됩니다.
출처는 pH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TE 버퍼를 먼저 권하고, 뉴클레아제가 없는 멸균수도 대안으로 듭니다. 다만 DEPC 처리수나 탈이온 장치에서 바로 받은 물은 산성인 경우가 많아 시간이 지나면서 DNA를 상하게 할 수 있으니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96웰 한 판을 통째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이 도구를 따로 만든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 계산 자체는 나눗셈 하나지만, 받는 것은 언제나 한 개가 아니라 한 판입니다.
머리글 줄을 함께 복사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줄은 계산에서 빠지고 몇 번째 줄이었는지만 알려 주니, 그대로 두셔도 결과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됩니다. 한 줄에 값이 하나면 그 값을 「받은 양」으로 읽습니다. 다만 이름을 함께 넣는 쪽을 권합니다. 튜브 열두 개가 똑같이 생긴 랙 앞에서 「3번 줄에 91 μL」는 쓸 수 없는 안내라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