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완성된 반응 하나의 부피와 준비할 반응 수를 정합니다.
- 추가할 여유분을 정합니다. % 방식은 규모에 비례해 증가하고, 반응 수를 더하는 방식은 소규모에 적합합니다.
- 반응 하나에 들어가는 성분을 입력합니다. 부피를 직접 입력해도 되고, 원액·최종 농도를 입력해 부피가 자동 산출되게 해도 됩니다.
- 물은 나머지를 채우는 성분으로 설정합니다. 반응 부피에서 나머지 성분을 모두 뺀 값이 됩니다.
- 「전체」 열을 확인합니다. 그것이 튜브에 실제로 넣을 양입니다.
계산 방법과 주의사항
각 성분을 1반응 기준에서 전체 규모로 확대하고, 한 성분이 나머지 차이를 채웁니다.
원액·최종 농도로 부피 구하기
반응 부피가 변해도 계속 유효한 것은 이 쌍뿐입니다. 부피 대신 이것을 입력하는 이유입니다.
- 1반응당 µL = 최종 농도 ÷ 스톡 농도 × 반응 부피
전체 규모
여유분은 반응 수에 한 번만 적용되므로 성분끼리의 비율은 유지됩니다.
- 만드는 반응 수 = 반응 수 × (1 + 여유분 ÷ 100)
- 전체 µL = 1반응당 µL × 만드는 반응 수
나머지를 채우는 성분
- 물 = 반응 부피 − 나머지 전부
알아 둘 것
- 여유분이 필요한 이유는 팁과 튜브마다 잔류량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10 %가 통상적인 출발점이며, 반응이 소수일 때는 % 보다 반응 수를 한둘 더하는 편이 가늠하기 쉽습니다.
- 원액·최종 농도가 입력되어 있으면 직접 입력한 부피보다 우선합니다. 숨기지 않고 산출된 부피를 표에 그대로 표시합니다.
- 여기서는 주형도 일반 성분 한 행으로 처리합니다. 플레이트에서는 웰마다 개별 분주하는데, 그 점이 이 도구와 PCR 플레이트 배치 도구의 차이입니다.
- 이 도구와 PCR 플레이트 배치 도구는 동일한 구현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두 도구가 서로 다른 값을 산출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펫 잔류량을 보전할 만큼이면 되며, 그 양은 규칙이 아니라 이송 횟수에 좌우됩니다. 대부분의 프로토콜은 10 %에서 시작합니다. 반응이 소수일 때는 % 보다 반응 하나둘을 더하는 편이 계산이 간단합니다.
부피를 직접 지정하지 않는 유일한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반응 부피에서 나머지를 뺀 값이라, 다른 성분이 변경되면 함께 변합니다.
가능합니다. 원액과 최종 농도를 동일한 단위로 입력하면 반응 부피에서 필요 부피가 자동 산출됩니다. 이후 반응 부피를 변경해도 계속 유효하므로 이 방식이 더 낫습니다.
반응 수를 받는 방식만 다릅니다. 그쪽은 배치한 웰을 세고, 이쪽은 숫자를 직접 입력받습니다. 이후 계산은 동일한 코드라 같은 믹스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물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입력한 대로는 조제할 수 없습니다. 반응 부피가 작거나, 성분 중 하나의 부피가 과다한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