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세 칸 중 값을 가진 칸에 입력하고 나머지 둘은 비워 둡니다.
- 투과율은 0~1 사이의 «비»로, 투과 퍼센트는 0~100 으로 넣습니다.
- 나머지 둘이 아래에 나옵니다. 음의 흡광도도 받습니다. 시료가 블랭크보다 빛을 많이 통과시켰다는 뜻입니다.
💡 지수는 e를 사용해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5×10⁻⁵ 은 1.5e-5 로 입력하면 계산됩니다.
공식 설명 및 주의사항
투과율은 빠져나온 빛의 비율이고, 흡광도는 그 로그에 음수를 붙인 것입니다. 변환은 그게 전부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로그냐»이고, 답은 상용로그입니다.
관계 하나를 세 가지로 적은 것입니다.
- 투과율에서 흡광도로
- A = −log₁₀(T) = 2 − log₁₀(%T)
- 흡광도에서 투과율로
- T = 10^(−A) %T = 100 × 10^(−A)
눈금을 한 칸씩
| 흡광도 | 투과율 | %T | 지나간 빛 |
|---|---|---|---|
| 0 | 1 | 100 | 전부 |
| 0.301 | 0.5 | 50 | 절반 |
| 1 | 0.1 | 10 | 10분의 1 |
| 2 | 0.01 | 1 | 100분의 1 |
| 3 | 0.001 | 0.1 | 1000분의 1 |
빛의 절반에 해당하는 0.301 은 외워 둘 만합니다. log₁₀ 2 이고, 희석으로 흡광도가 반이 될 때마다 나옵니다.
실무 주의사항
- ⚠️ 밑이 10인 상용로그입니다. JIS K 0115:2020 3.1 은 흡광도의 정의에 「常用対数」를 못 박고, IUPAC Gold Book A00028 은 로그의 밑에 따라 상용(decadic) 흡광도와 자연로그(napierian) 흡광도가 둘 다 쓰인다고 적습니다. 분광광도계가 내는 것은 상용 쪽입니다. 혼동하면 ln 10 = 2.303 배 어긋나는데, 문제가 될 만큼 크고 피펫팅 오차처럼 보일 만큼 작습니다.
- A = 1 은 빛의 10분의 1이 지나갔다는 뜻이고, A = 2 는 100분의 1입니다. 흡광도 1당 10배라서, 분광광도계에서 쓸 만한 구간이 그렇게 짧은 것입니다.
- 대부분의 기기에서 선형 구간은 흡광도 0.1~1.0 정도입니다. 그 위에서는 미광과 검출기 한계 때문에 흡광도를 실제보다 낮게 읽으므로, 희석해서 재고 배수를 곱해 되돌리는 것이 정직한 대응입니다.
- 음의 흡광도는 시료가 블랭크보다 빛을 많이 통과시켰다는 뜻입니다. 불가능한 값이 아니라 블랭크 문제입니다. 보통은 기준액이 잘못됐거나 큐벳에 자국이 있는 경우라, 이 도구는 거절하지 않고 변환합니다.
- 투과율 정확히 0은 거절합니다. −log₁₀(0) 은 «큰 수»가 아니라 무한대이고, 기기의 동적 범위는 그보다 한참 앞에서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밑이 10인 상용로그입니다. JIS K 0115 가 정의에 「常用対数」라고 적고, 실험실 분광광도계는 전부 그것을 냅니다. 자연로그 기준의 흡광도는 일부 광학 문헌에 있고 ln 10 = 2.303 배 큽니다. 변환 결과가 2.3배쯤 어긋나면 여기를 보세요.
빛의 10분의 1만 검출기에 닿았다는 뜻입니다. A = 2 는 100분의 1, A = 3 은 1000분의 1입니다. 로그 눈금이라 높은 쪽에서 흡광도가 조금만 움직여도 «잴 빛의 양»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기기가 선형을 벗어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아마 아닙니다. 음의 흡광도는 시료가 블랭크보다 빛을 많이 통과시켰다는 뜻이고, 보통은 블랭크가 잘못된 것입니다. 완충액이 다르거나, 지문이 묻었거나, 큐벳 방향이 바뀌었거나. 다시 블랭크를 잡고 재세요. 이 도구가 음수를 거절하지 않는 것은, 측정이 잘못됐어도 그 «수»는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흡광도가 무한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A = 3~4 근처에서 기기의 동적 범위가 끝나고, 투과율 0이라는 표시는 빛이 없다기보다 검출 한계 아래로 내려갔다는 뜻입니다. 답은 더 큰 수가 아니라 희석입니다.
흡광도입니다. Beer-Lambert 를 통해 농도에 비례하는 쪽이 흡광도이고 %T 는 그렇지 않습니다. %T 는 옛 기기가 표시하던 값이고 일부 계기판에 남아 있습니다. 그 값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할 일이 흡광도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log₁₀ 2 입니다. 통과한 빛이 반으로 줄 때마다 흡광도가 0.301 씩 올라가므로, 흡수하는 용액을 2배 희석하면 측정값이 그만큼 내려갑니다. 계산기 없이 희석 계열을 점검하는 빠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