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결과 분석
2×2 표에서 민감도·특이도·예측도·우도비를 95% 신뢰구간과 함께 구합니다.
평가할 검사와 기준 검사를 교차한 네 칸을 넣으면, 여덟 가지 성능 지표를 95% 신뢰구간과 함께 보여 줍니다.
검사법이 표본 집단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기술하는 도구입니다.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판정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2×2 표
네 칸을 모두 채우면 결과가 나옵니다. 바깥쪽 합계는 저절로 채워집니다.
| 구분 | 질환 있음 | 질환 없음 | 합계 |
|---|---|---|---|
| 검사 양성 | 진양성 (a) | 위양성 (c) | — |
| 검사 음성 | 위음성 (b) | 진음성 (d) | — |
| 합계 | — | — | — |
%
비워 두면 표에서 계산합니다. 표본을 실제 유병률과 다른 비율로 모았다면 실제 값을 넣으세요.
값 자체는 모두 표준적인 계산이고, 항목마다 다른 것은 신뢰구간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어느 줄에 어느 방법을 썼는지는 결과 표의 「방법」 칸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구간 칸이 비어 있는 줄은 고장이 아닙니다. 세 가지 중 하나가 적힙니다 — 「셀 수 없음」은 분모가 0이라 값 자체가 없다는 뜻, 「입력값」은 직접 넣은 유병률이라 표본오차가 없다는 뜻, 「구할 수 없음」은 값이 0이나 무한대에 닿아 로그·로짓 축에 자리가 없다는 뜻입니다.
한 칸에 넣을 수 있는 개수는 10,000,000 까지입니다. 이것은 정확법 자체의 한계가 아니라 이 도구가 쓰는 계산 방식의 한계입니다 — 그보다 훨씬 큰 표에서 구간이 조용히 어긋나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잘못된 구간을 내놓는 대신 거절합니다. 허용 범위 안에서는 값을 독립적인 계산과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 민감도 · 특이도 · 유병률 · 정확도 — 정확법(Clopper-Pearson). 넷 다 표에서 직접 센 비율이라 근사가 필요 없습니다.
- 양성 예측도 · 음성 예측도 — 로짓 방법. 분산에 유병률 항이 없어서, 유병률을 직접 넣어도 구간이 나옵니다. 값이 정확히 0% 나 100% 가 되면 로짓이 무한대가 되므로 같은 칸에 대한 정확법 구간으로 물러섭니다.
- 양성 우도비 · 음성 우도비 — 로그 축. 예측도와 같은 분산을 씁니다.
- 유병률을 직접 넣으면 정확도는 민감도와 특이도의 가중 평균이 됩니다. 센 값이 아니므로 정확법을 쓸 수 없고, 그래서 구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 유병률을 비웠을 때와, 표와 같은 값을 넣었을 때가 왜 다른가요?
- 달라지는 것은 유병률과 정확도 두 줄뿐입니다. 표에서 센 값에는 표본오차가 있어 신뢰구간이 붙지만, 직접 넣은 값은 가정이라 오차가 없습니다. 예측도는 두 경우 모두 유병률을 아는 값으로 놓고 계산하므로 값도 구간도 똑같습니다.
- 어느 축이 어느 검사인가요?
- 행은 평가하려는 검사의 결과, 열은 기준이 되는 검사나 확정 진단의 결과입니다. 두 축을 바꿔 넣으면 민감도와 특이도가 서로 자리를 바꾸므로, 표를 넣기 전에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신뢰수준을 90% 나 99% 로 바꿀 수 있나요?
- 지금은 95% 만 지원합니다. 검증에 쓴 참조값이 전부 95% 자리에 있어서, 다른 수준을 열어 두면 검증되지 않은 값을 내보내게 됩니다.
- 우도비 칸에 ∞ 가 나옵니다.
- 위양성이 0 이면 양성 우도비의 분모가 0 이 되어 값이 무한대가 됩니다.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 표본만으로는 상한이 정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신뢰구간도 같은 이유로 나오지 않습니다.
- 결과를 문서로 옮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 두 표 각각에 「엑셀에 붙여넣기」와 「이미지 복사」가 있습니다. 앞의 것은 탭으로 나뉜 글자를 클립보드에 넣으므로 스프레드시트에서 칸마다 나뉘어 붙고, 뒤의 것은 그림으로 붙습니다. 어느 쪽이든 유병률의 출처와 신뢰수준이 표와 함께 나갑니다.